Egloos | Log-in  


인간이란

"인간이란 무엇인가"라는 심오한(?) 주제에 대해 고민하는 한 학기였다,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.
some of the classes i took really got me pondering about what really makes us human and what defines "humanity"
(특히얘네말야↓)
17th Century English Literature and Society
18th Century English Novels
Brave New Worlds - Explorations in Science Fiction
History of Science
뭔가 이상하게 하나의 테마로 묶여진 수업 bundle같다 진심.

아무튼 그래서 다시 살려낸 keskin얼음집의 첫 포스팅은,
5월달에 쓴 기사로 하겠습니다.

사실 정식 기자 시절에는 온갖 정성을 쏟아서 기사 다운 기사를 내려고 했는데
"권력"이 생겨서 그냥 "쓰고 싶어서 쓴" 기사이다 보니 거의 editorial, 혹은 블로그 포스팅 하듯이 써버렸네.
뭐 어때. 그냥 내 생각 주저리주저리 쓰는 것도 기사 쓰는 것 만큼이나 좋았다.
레이아웃 나름 귀엽게 했는데 pdf파일을 삭제해버렸다.
있다 집에가서 스캔해서 올려야지_if i feel like it, that is.
*지금은 건방지게 막대사탕 입에 물고 도서관에서 블로깅 중이다

뭔가 아쉬워서 6월에 또 썼는데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올릴지 말지는 고민중.


by Jiji | 2010/05/29 20:35 | :] | 트랙백 | 덧글(3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